
영어 쏼라쏼라 100가지 꼼수
영어 왕왕왕초보 친구에게 전하는 영어 삽질 인생 교훈
전자책: 교보문고 | 예스24 | 리디 | 북큐브
종이책: 교보문고(POD)
친구의 영어 한탄을 듣고 난 후, 영어 공부를 한답시고 온갖 시행착오를 경험한 30년 영어 삽질 인생을 돌이켜 보면서 깨달은 교훈을 담은 책.
대단하게 잘하는 영어는 그림의 떡이고 일단 입부터 떼고 싶은 영어 왕왕왕초보가 자기 주도적으로 영어 인생을 헤쳐나가는 데 도움이 될 현실 밀착형 안내서이다.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 점검할 마음가짐부터, 쏼라쏼라부터 공략해야 할 이유와 필요 요소,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과 공부 자료를 찾는 요령, 공부 습관을 만들고 유지하는 방법, 공부 시간 대비 효율을 높이는 묘수, 힘들어서 때려치우고 싶은 병을 치료하는 처방, 없는 실력으로 실전에서 때우는 기술 등 현실적인 꼼수를 13개 장에 걸쳐 담았다.
“영어 왕왕왕초보분들의 자기 주도적 영어 인생을 응원합니다.”
“그대가 원하는 즐거움과 쓸모를 찾아, 그대가 원하는 방식으로 영어의 여정을 시작하기를.”
목차
1장. 영어 공부 시작 전에 점검할 7가지 본질
2장. 쏼라쏼라만 해도 쓸모 있는 5가지 이유
3장. 쏼라쏼라를 위해 챙겨야 할 6가지 요소
4장. 방법을 찾기 전에 알아 둘 9가지 원칙
5장. 나한테 맞는 방법을 찾기 위한 8가지 전략
6장. 힘 빼고 공부하기 위한 7가지 필살기
7장. 공부 습관을 만드는 6가지 요령
8장. 공부 자료를 고를 때 고려할 10가지 기준
9장. 공부 효율을 높이는 11가지 묘수
10장. 실력이 안 늘 때 기억할 10가지 원칙
11장. 때려치우고 싶은 충동을 치료하는 7가지 처방
12장.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9가지 이유
13장. 부족한 실력을 써먹는 5가지 기술
저자
이보라
어릴 때 원어민 선생님도 없었고
해외에 처음 나간 것도 24세 때이며
실험정신으로 온갖 영어 삽질을 다 했지만
영어로 업무도 하고 번역기 없이 여행 다니며
세계를 놀이터 삼아 놀 궁리에 바쁜 사람.
궁금함과 신기함을 먹고 살고
즐거움과 쓸모에 혹해서 살며
게으름과 귀찮음을 달고 살아
시간과 에너지를 아끼며 사는
생산적 한량(을 추구하는)
열성적 한량.
상세 목차
1장 영어 공부 시작 전에 점검할 7가지 본질
– 모든 사람이 영어를 할 필요는 없다
– 모든 사람이 영어를 ‘잘’할 필요는 없다
– 애매하게 하느니 안 하는 게 나을 수도 있다
– 시작 전 타당성 검토가 먼저다
– 열망 없이는 될 일도 안 된다
– 진정 원하면 핑계가 아니라 방법을 찾는다
– 영어보다 먼저 챙길 건 자존감이다
2장 쏼라쏼라만 해도 쓸모 있는 5가지 이유
– 과락만 면해도 쓸모가 생긴다
– 어린이처럼만 떠들 수 있어도 소통이 된다
– 어린이 수준까지 가는 게 제일 쉽다
– 쏼라쏼라가 되면 읽기·쓰기도 쉬워진다
– 쏼라쏼라만 돼도 잘한다는 소리를 듣는다
3장 쏼라쏼라를 위해 챙겨야 할 6가지 요소
– 기초 뼈대가 있어야 쏼라쏼라가 된다
– 초중등 기초 단어는 생각보다 유용하다
– 대화는 구어체 문장으로 한다
– 입으로 내뱉을 줄 모르면 꽝이다
– 기초 단어를 연결해 입으로 내뱉는 게 전부다
– 순서는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다
4장 방법을 찾기 전에 알아 둘 9가지 원칙
– 시간을 쓰지 않으면 방법이 의미가 없다
– 말하기에는 말하기 연습이 가장 유용하다
– 말하기 연습을 못 하는 시간도 유용하다
– 소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르다
– 하루에 몇 시간 할까? 답은 나에게 있다
– 초보일수록 초반에 달리면 덜 힘들다
–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것은 습관이다
– 자투리 시간은 카드값을 닮았다
– 시간을 겹쳐 쓰면 가용 시간이 늘어난다
5장 나한테 맞는 방법을 찾기 위한 8가지 전략
– 시작점을 파악하면 방향이 보인다
– 지향점을 파악하면 방법이 보인다
– 나에게 맞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 가장 필요한데 가장 부족한 것이 우선이다
– 가장 급한 것부터 하면 다음이 보인다
– 효과가 ‘없는’ 영어 공부 방법은 없다
– ‘쉬운 방법’에 속으면 나만 힘들어진다
– ‘이 방법이면 다 된다’에 현혹되지 않는다
6장 힘 빼고 공부하기 위한 7가지 필살기
– 경유지를 이용하면 여정이 더 수월하다
– 바로 앞 계단에 집중하면 금방 간다
– ‘어떻게 하면 될까?’에서 답이 나온다
– 우선이 아닌 걸 미루는 것도 중요하다
– 소리 내서 읽는 것부터 해도 괜찮다
– 복잡한 게 싫을 땐 통문장이 편하다
– 습관이 되면 자동으로 하게 된다
– 7장 공부 습관을 만드는 6가지 요령
– 강력한 동기가 있으면 시작부터 쉽다
– 수치화된 계획을 세우면 관리가 쉽다
– 가소로운 계획이 유지가 잘 된다
– 습관이 될 때까지는 매일 무조건 한다
– 재미와 결합하면 습관으로 만들기 쉽다
– 상징물은 습관 유지를 돕는다
8장 공부 자료를 고를 때 고려할 10가지 기준
– 쏼라쏼라를 원하면 구어체 자료가 우선이다
– 듣고 따라 할 수만 있어도 반은 간다
– 시작할 때는 한글이 같이 있는 게 낫다
– 신박한 표현은 나중에 배워도 된다
– 교재는 체계를 잡기에 유용하다
– 교재는 실전용이 아니다
– 교재는 서점에서 고르면 좋다
– 교재 내용만큼이나 음성도 중요하다
– 장면에서 익힌 것은 알아서 튀어나온다
– 쉬워 보이는 게 항상 쉽지는 않다
9장 공부 효율을 높이는 11가지 묘수
– 감각기관을 같이 쓰면 흡수가 잘 된다
– 묶음으로 익히면 기억이 잘 난다
– 짧은 묶음으로 익히면 기억이 더 잘 난다
– 안 되는 부분은 더 많은 반복이 필요하다
– 1권 반복보다 1쪽 반복이 효과가 좋다
– 속도를 늦추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 속도를 높이면 고강도 운동 효과가 난다
– 속도를 높였다가 늦추면 뇌를 속일 수 있다
– 단기에 달리면 효율이 급상승한다
– 1문장을 확실히 알아야 말할 때 나온다
– 내가 실제 쓸 문장이 쓸모는 제일 많다
10장 실력이 안 늘 때 기억할 10가지 원칙
– 조급하면 될 일도 안 된다
– 처음에는 안 되는 게 정상이다
– 넣으면 나온다
– 100을 넣어야 10이 나온다
– 잘하는 사람은 1000을 넣은 것이다
– 충분히 반복하면 까먹고 싶어도 못 까먹는다
– 안 되면 더 하면 된다
– 공부하고 있다고 착각할 수도 있다
– 실력이 느는 건 원래 눈에 안 보인다
– 실력이 느는 건 파충류한테는 안 보인다
11장 때려치우고 싶은 충동을 치료하는 7가지 처방
– 원어민이 없다고 한탄할 필요는 없다
– 해외 살다 온다고 다 잘하는 것도 아니다
– 쏼라쏼라가 되고 나면 그전으로 못 돌아간다
– 지금 힘들수록 더 빨리 얻을 수 있다
– 뭐든 입에 붙을 때까지 하면 나온다
– 수고로움이 쌓이면 자유로움이 된다
– 투입에 신경 쓰면 마음의 평화가 온다
12장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9가지 이유
– 우리의 모국어도 ‘완벽’하지는 않다
– 듣기 능력이 부족해도 소통은 된다
– 말하기 능력이 부족해도 소통은 된다
– 읽기 능력이 부족해도 소통은 된다
– 쓰기 능력이 부족해도 소통은 된다
– 어휘가 부족해도 소통은 된다
– 문법이 부족해도 소통은 된다
– 발음이 부족해도 소통은 된다
– 속도가 부족해도 소통은 된다
13장 부족한 실력을 써먹는 5가지 기술
– 대충 있는 걸로 잘 때우는 것도 능력이다
– 영어를 잘해 보이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
– 짧게, 쉽게, 단어로 말해도 통한다
– 호흡도 중요하다
– 차분하게 마음을 내려놓으면 더 잘 된다


